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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리양행 이영성 대표, 한국커피연합회 회장 취임_출처[중앙일보]

관리자 | 2026-04-09 | 조회 26

 

 

출처[중앙일보]



 

한국커피연합회 제14대 회장 이영성 취임

“회원사 실익 중심·투명 운영·대외 경쟁력 강화”

 

“위기는 냉정한 판단과 단단한 연대로 극복” 정부·유관기관 협력 체계 강화 예고

 

한국커피연합회 제14대 회장 이영성 회장이 2026년 3월 20일, 삼정호텔에서 취임식을 갖고

공식 임기를 시작했다. 이 회장은 “연합회는 조직을 위한 조직이 아니라 회원사의 실익과

권익을 지키는 플랫폼이어야 한다”며 회원사 중심 운영과 투명한 의사결정, 대외 경쟁력 강화를 핵심 기조로 제시했다.

 

이날 취임식에서 이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원두 수입 환경 불안정, 급변하는 시장 트렌드,

과열 경쟁과 인력난, 경제적 불확실성 등 복합 위기 속에서 냉정한 판단과 단단한 연대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한국커피연합회는 우리 커피산업 전체를 지탱하는 중심축이 돼야 한다”고 밝혔다.

 

이 회장은 제14대 집행부 운영 원칙으로 회원사 중심, 투명하고 합리적인 운영, 대외

경쟁력 강화를 제시했다. 그는 “의사결정의 과정과 결과를 공유하고 신뢰할 수 있는 시스템을

통해 연합회의 품격을 높이겠다”며 “정부·유관기관·타 산업과의 협력 체계를 강화해 업계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실질적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역대 회장단과 사무국의 노고를 언급하며 “단절이 아닌 계승, 변화이되 무모하지

않은 혁신으로 연합회의 다음 20년을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송창윤 회장 등

내외 귀빈과 회원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